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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껄인다

사람또한

사람. 인간관계 또한 좋아하는 사람,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기에 어디에 맞출지 당황스럽다.

가장 좋은 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날 좋아하는 거겠지.

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원하는 거에 부흥하고 싶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혹시나 하고 결국, 우선순위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간다.

적성과 흥미의 갈등과 비슷하다.

나는 내 맘대로 하고 싶지만 결국 타인을 위해서 사는게 가장 행복한 사람 같다. 여기서 말하는 타인은 흥미의 타인이겠지.

아까의 포스팅은 불과 몇 시간 만에 점점 색이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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