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으로 남과 비교하는 삶. 남이 없다면 행복한 삶이 되려나. 자기에게 빠지고 싶다.
타인과 경쟁하고 비교하는 삶이 싫은 건데 타인을 통해서 행복하려고 하는 나도 모르겠다.
RPG 게임이였다면 진작에 다시 키웠겠지. 당연히 롤플레잉은 그렇다치고 게임은 아니니까. 그렇지만 나도 발상이 겨우 이정도라니. 남들이 없는 플레이존으로. 힐러가 없는 그 곳으로.
어떤 정직한 사람이 자신이 착각했음을 깨달았을 때 그는 착각을 멈추게 되거나 정직함을 멈추게 될 것이다.
타인과 경쟁하고 비교하는 삶이 싫은 건데 타인을 통해서 행복하려고 하는 나도 모르겠다.
RPG 게임이였다면 진작에 다시 키웠겠지. 당연히 롤플레잉은 그렇다치고 게임은 아니니까. 그렇지만 나도 발상이 겨우 이정도라니. 남들이 없는 플레이존으로. 힐러가 없는 그 곳으로.
어떤 정직한 사람이 자신이 착각했음을 깨달았을 때 그는 착각을 멈추게 되거나 정직함을 멈추게 될 것이다.